"시편 23편, 그리고 시편 32편 10~11절을 읽어주세요."
성모님은 진주빛 분홍색 옷에 망토 주위에 금띠를 두르고 계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개인적인 메시지를 전하신 후,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믿음과 신뢰의 근원이 되도록 마음을 준비해주길 바란다. 그래야 적이 일으키는 어떤 공격에도 평화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작은 아이들아, 너희 자신의 의지를 죽이고 하느님의 뜻 안에서만 살아라." 그런 다음 성모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축복을 내리시고 떠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