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푸른 장미의 무염시태”라고 나를 부르고, 내가 너희 마음속에 예수님을 향한 불꽃을 피우고 싶어 한다. 특히 지금 이 시기에 나에게 바치는 시간을 통해 12월 8일에 나를 기리는 동안 말이다.
나는 너희 어머니이고, 이러한 시대에 – 곧 예수님의 탄생을 기억하기 직전의 시간들에 – 모든 젊은이들을 그분께 추천하라고 조언한다.
이 젊은이들은 길을 잃었고, 세상이 물질적으로 제공하는 것만을 얻으려 할 뿐이다. 더 이상 자신들의 삶을 구원하기 위해 근본적인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부디 그들을 다시 예수님께 데려오는 것을 도와주렴. 그분께서 그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실 것이다. 그러면 머지않아 진정한 행복을 얻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오직 성막 앞에서 돌아온다면, – 곧 밤낮으로 그들을 기다리며 축복하고 다시 자신께 데려가시기를 열망하시는 예수님께서 계시는 곳에서 말이다 – 그때에야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얻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만약 너희의 어린 아이들을 참된 아버지께 데려올 수 있다면 감사하겠다. 그분은 그들에게 진실한 기쁨으로 가득 찬 영원한 삶을 선사하실 것이다.
이러한 마지막 시대에 순종하고 예수님과 나를 모든 발걸음마다 따르라. 그러면 너희는 예수님과 마리아의 이름으로 너희가 기다리는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기쁨을 누릴 것이다.
나는 나의 자녀들을 위해 계속 기도할 것이고, 특히 영원한 아버지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진 이들을 위해서 더욱 그러하다. 사랑한다. 슬픔에 잠긴 내 마음속에 너희를 꼭 껴안기를 갈망한다. 청하노니 젊은이들이 모두 아버지께 돌아오도록 기도해주렴.
축복하며, 다시 너희를 위해 예수님께 기도할 것을 약속한다.
푸른 장미의 마리아 막달레나.
출처: ➥ gesu-maria.net